
어제 밭에 가던 길에 찍은 새들의 모습이다.
가창오리 같은데, 확실히 먹이가 부족한
계절이 온 것 같다.
인가 가까이까지 왔고, 들고양이가 마른 풀섶에
매복하고 있었다.
두 마리나.....

사진은 일부분이나 전체로 치면 개체수가 많아
먹이 경쟁이 치열해 보인다.
환경보호단체에서 뿌려주는 곡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오오.... 풀은 참 위대하다.
마늘 사이로 냉이가 방석만하게 자라 있다.
손을 비닐 밑으로 집어 넣어 뽑아내자니
비닐이 찢어지고.
마늘 농사가 잘 되었음 하는데....
마늘 농사 잘 지으셨네요~^^
드디어 풀과의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선전포고도 없이,
철새들도 사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동네는 조류독감 위험하다며
냇가에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판 세우고
줄도 쳤습니다.
새 구경하는 나는 어떡하라고,
도잠님도 조심하세요.
새를 좋아하시는 시인님. ㅎㅎ
오우~마늘이 많이 크네요 ^^
마늘농사가 잘 되면 스팀잇에서도 판매하는거얌??ㅎㅎㅎ
이제 나도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 좀 돼야할 것 같아서... 😂😂😂
ㅋㅋㅋㅋㅋ 뉴발 흉아~ 마늘, 쑥 많이 먹어야 ....
마늘 쑥 패쓰하고 웅녀에게로 가야함. ㅋㅋ
잘 뽑으셔야죠~ 비닐만 찢어놓고... 혼나지 않으셨어요? ㅎㅎ
혼나면 길게 삐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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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말씀하시니까 된장찌개 먹고 싶어요.
간장에 김이랑 곁들여도 먹고 싶고^^
배고프시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