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88] 더위

in zzan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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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더위인데
그래서 그런가 자주 지치고 울화도 치민다.
용량 초과 업무가 척척 쌓이는데
도와주는 이는 없고 거기다
한술 보탠다.

사람이 우스워서 잘 참다가
마지막에 하나 얹혀지면 확 뒤집힌다.
모르는 사람이야 뭐 그딴 것 가지고 그래?
하겠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하나씩 해결하는 중인데
피곤하고 재미가 없다.

이 회사를 너무 오래 다녔나?

Inner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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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success go! go! go!

Screenshot 2021-02-05 at 10.20.07.jpg

감히 누가 우리 도잠님 울화 치밀게 하나요?

미남형이 계셔서 좀 위로가 되네요. ㅎㅎ

ㅋㅋㅋㅋ 미남이었......군요

그렇다고 짐작하고 있어요. ㅎㅎ

ㅋㅋㅋㅋㅋ

날이 너무 더워요.
잘 참다가도 한번 욱 할때가 있죠.

졸업할 때가 되었군요 ㅋㅋㅋㅋ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넘어가면 진짜 좋아서 그러는 줄 알지요.
싫은것은 싫다고 말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을 해 주어도 모르지만요.
또 다른 어떤이들은 그런줄 몰랐다고 내숭을 떨지요. 미운넘은 어떤 짓을 해도 밉지여.

특히나 밉상이면 더 미운 짓을 하니... ㅋㅋ

누가 울 도잠형 뚜껑을 열리게했노!!

새파랗게 어린 엉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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