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 모든 법을 헛개비처럼 보고
공중에 나타난 허상처럼 보아햐 하며
일체법은 생멸하지 않으므로 일체 상을 허상으로 보아야 하며
항상 지관에 의지하고 마음은 항상 적정에 머물러 망념이 일어나지 않으며
무아 무인의 바탕에서 무작 무행하고 나에 집착된 생각이 없으며
나라는 업에 계산되지 않고 몸과 입과 생각 업에 끌리지 아니하며 무래 무거한 가운데 일체 중생과일체 모든 법에 마음이 다 평등하여 어디에도 머무르는바가 없느니라
아재아재바라아재 바라승아재
모지사바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