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비 낯선 스팀잇/cjsdns
비가 내린다
어제부터 줄기 차게 내린다
지난봄에도 여름에도 내렸던 비
오늘 비는 낯이 설다.
2년이 넘도록 해온 스팀잇
왠지 모르게 낯설어진다.
적응력 부족으로 그런가 싶으나
버텨내야 한다는 생각
포기만 안 하면 보통 사람도
성공이 보장된다는 이야기
그놈에게서 들은 이야기 용기 내어
여기서 해보는데 스팀잇도 그리 되려나
모두가 행복한 스팀잇
꿈으로 끝나는 스팀잇이 아니길...

오늘의 비가 축 비 이기를
오늘의 스티미언이 행복이기를 바라는
청평에
천운
포기만 안 하면 성공...
오늘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죠!!^-^
천운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천천히 천천히
오, 마음이여, 천천히 천천히
만물은 자신의 걸음에 맞춰 가는 법이다.
정원사가 백 통의 물을 줄지라도
과일은 제철에 되어야만 열린다
-까르비-
막걸리 한잔드시면서 천천히 하세요.
자라섬에서 막걸리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하라고...
예전에는 스팀가격이 높아서 너도나도 행복했었는데 요즘은 예전의 스팀잇이 아닌것같습니다
가격 때문인지 점점 주저앉은 기분
어쩔 수 없지요.
이럴때 스팀잇에 영양제를 먹이든지
코인에 비료를 뿌리든지
한 가지는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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