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본인 이메일 가서 인증 하셨어요?
형님 본인 이메일 가서 인증하셨어요?/@cjsdns
제아무리 노력을 해도 꿈쩍을 않는다.
이게 왜 이러지...
어제 그제 이노바를 세 묶음을 샀다
한 달 전쯤에 한 묶음을 사서 노드를 걸었는데 하루 걸러 유정란을 낳고 있다
산란율이 70퍼센트 정도 되는 거 같다.
애초에는 좀 더 높았는데 그놈도 약간 콧대가 높아진 것 같다.
이제는 쉬는 시간도 갖으려는 모습을 보니...
어쨌거나 괜찮은 놈 같아서 아예 세 묶음을 더 노드를 걸어서
네 개를 우선 돌려 보면 뭔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크립토피아에서
이놈 지갑으로 보내려 해도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가고 이틀을 낑낑대고
있는데 답답해서 전화를 해보니 한다는 말이
"형님 이메일 인증하셨어요 한다.
왜 이러니
정말 왜 이러니...
앞서서도 해본일인데 그걸 잊어 먹고 이틀간 씨름을 했으니
어이가 없기는 한데 그래도 아차, 하면서 얼른 가서 메일을 열어서
인증을 하니 바로 전송이 된다.
알지도 모르고 크립 토피아를 원망했으니
다 나의 무지에서 나온 해프닝인데 말이다.
그래서 남을 탓하거나 욕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오늘 또다시 배웠다.
청평에서
천운
2018-02-07-13-20
저도 매일 까먹어요. 출금 화면에 이메일 인증하라고 한줄맛 써있어도 이런 실수 안할텐데요.
출금할때 이메일 인증해야 하는게 있군요 ㅎ
늘 배우며 살지요:)
좋은 교훈입니다.
비록 시간과 맘고생을 하기는 했지만 말이죠...
반면교사하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ㅋㅋㅋ...저도 똑같은 경험 했어요..
제 무지의 소치인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