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장cjsdns (90)in #hope • 7 years ago (edited)치장/cjsdns 넉넉하고 푸근한 마음씨 그래도 부족한 듯 치장에 세월 보내더니 마음 치장이 끝났나 생기는지 모르게 깊어지는지 모르게 뽀송하던 뽀송하던 얼굴에 그려진 줄무늬 별거 아닌 듯 바라만 보던 사람 보기 싫다는 말도 없이 언제부터인가 하나둘 지워가기 시작한다 그리 안 해도 이쁘기만 한데 #atomy #kr #life #poem
매우 감동적인시,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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