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이야기

in #kr8 years ago

숨쉬는 이야기/@cjsdns

조심스러운 심정으로 어제를 보냈다.
오늘 도 마찬가지로 살얼음 판이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확전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사실 싸울일도 아니다.
존경은 아니라도 서로 존중만 했더라도 이런일은 없을것이라 내 생각이다.
오나가나 돈이 개입되다 보니 일어나는 현상이기는 한데
그것도 다 나름의 계산이있고 생각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자신들의 능력을 통하여 글을 쓸것이고 포스팅을 할것이고
피같은 현금을 투자해서 더큰 소득을 올리고 더큰 기여를 하고 싶을것이다.
그러다 보니 다 생각이 다르고 보는 시각도 각자의 위치에 기인할수밖에
없는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리할수없는 온갖 생각들이 모두 옳고 모두 틀리게 보일 뿐이다.
그러나 이렇게 물어 보면 대답은 하나일것이다.
돈을 투자했던 재능을 투자했던 불문하고 당신이 원하는 만큼 돈을 벌었다면
어떻게 쓸것인가?

이렇게 물어 보면 대부분은 막연한 생각 일지라도 좋은곳에 쓸 생각이다.
대답하리다.
좋은곳이 어디인지는 각자의 가슴에 있으리라.

가슴속에 있는 그 생각을 각자 잠시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구도 자신을 보듬어 키워준 부모 특히나 어머니를 배척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스팀잇에서 돈을 번다면 벌었다면 그 돈을 일정부분은 스팀잇 내에서 사용하고
스팀잇 내에서 선순환 할수있는 구조를 희망하고 만들려고 할것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이렇게 생각 안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봅니다.
세상에 백퍼센트 옳은 생각 좋은 생각 나쁜 생각은 없으니까요.

그러나 분명한건 스팀잇에서 돈을 벌었다면 스팀잇은 돈에 관한 한 어머니같은
존재로 인식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된 겁니다.
세상이 변했다 해도 돈번 자식들 대부분 제 처자식 다음은 그래도 부모이고 엄마
생각을 합니다. 처자식 보다 부모가 먼저이니 우선 챙겨라하는것은 아닐것이구요.

어머니, 더 다정한 말로 엄마 품속같은 스팀잇 틀린 말일까요.
우리가 노력하면 안될것도 없다고 봅니다.

사실 오늘 이야기는 제목에서 보듯이 논란이 되고있는 숨쉬는 이야기에 대하여
써보려 했는데 아래처럼 몇줄 쓰다가 아침을 먹고나니 엉뚱한곳으로 갔네요.
@woo7739님이 보는 저들의 숨쉬는 이야기 @con113님이 쓰는 숨쉬는 이야기를
나의 관점에서 써보려 했었는데 회의 시간이 잡혀 있어서 얼른 나가야 합니다.
몇줄 쓴거 마음 먹은것이니 그냥 아래에다 놔두고 오후에라도 이어서
써 보겠습니다.

작금의 사태가 풀리는듯하나 더 꼬여가는 느낌이다.
자존심으로 인한 문제인듯 하다.
해명하는 글들을 보면 해명이 아니라 변명이고
사과하는 글들을 보면 사과가 아니라 비아냥이다.

감사합니다.

청평에서
천운

Sort: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good post . Nice information for the steemit community, thanks for posting.

안녕하세요 천운님, 저 또한 숨쉬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숨을 쉬어야 이야기도 하고 사는게 아닌가 싶네요^^ 잠시 잊고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후에 친구좀 만나러 서울 바람좀 쐬고 기분전환 해야겠네요.

아 네 ㅎㅎ 이동중에도 조심하시구요 기분전환 잘 하고 오세요^^

오늘은 큰 숨을 몰아 쉬셨네요......^^

어느정도 전쟁이 끝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가슴을 졸였을 겁니다.
거대한고래들의 싸움과 스팀의 가격하락 등.....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강해지는 스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후 포스팅도 기다리겠습니다

싸움을 부추키고 편승하는것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늘 행복하세요.

잘지내 시기 바랍니다.

'비온 뒤에 땅은 굳어진다.'라고는 하는데

비는 언제쯤 되야
그칠까요?

라고 묻고 싶을 정도로
비가 쉼없이 내리네요;;;

이런저런 글로 심란해하기보다는
오늘도 무엇으로 스팀잇을 채울지를
생각하는게 속이 편할 듯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석달 열흘 가뭄보다
삼일 장대비가 더 무섭다는데...

감사합니다.

해명은 변명, 사과는 비아냥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적어도 당사자가 아닌 가족들의 사생활을 건드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방향으로 잘 마무리 되길바랍니다.^^

때론 미봉책이 그나마란 이름으로 효과를 나타낼수도 있으니...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밝혀지겠지요.
스티밋이 유명무실한 존재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 님의 말씀이 옳은 말씀 입니다.

세상에 선생님처럼 선하고 사람냄새 분들이 좀 더 많았다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선한척이라도 하고 살려 하는 사람이라고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척이라도 하면 세월이 그렇게 만들어 주니까요.
감사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1
BTC 61711.04
ETH 1599.17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