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숨쉬는 이야기View the full contextyoonwonlim (61)in #kr • 9 years ago 해명은 변명, 사과는 비아냥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적어도 당사자가 아닌 가족들의 사생활을 건드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방향으로 잘 마무리 되길바랍니다.^^
때론 미봉책이 그나마란 이름으로 효과를 나타낼수도 있으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