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박한길(끝)

in #zzan7 hou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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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박한길이란 책은 이렇게 끝난다.
사랑하는 손주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로 책을 마무리한다.
손주들은 이로써 큰 선물을 받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돈만이 아닌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방법인지를 물려주는 것은 매우 바람직해 보인다.

다음장에서는 나의 사망 예정일이 언제라며 지정해 놓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그의 인생은 그의 것이고 그것 계획이나 생각을 존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2041년 5월 11일을 사망 날자로 받아놓고 살겠다는 생각에는 나름 성경적 믿음을 가지고 의지를 불태우는 것이니
그냥 존중하면 된다.
모두가 그렇게 살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삶은 본인의 몫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분의 삶이 존경스러우면서도 어딘가 이질감이 드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그처럼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지 않아 그렇다고 볼 수도 있는데 종교가 삶의 전부인 것으로
사는 것을 바람지하게 보지는 않는 게 나의 시각이다.

이 시대의 반듯하게 성공한 사람 박한길,
온갖 역경을 헤쳐 가며 성공한 사람으로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 남은 인생에도 신의 가호가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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