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써니 테일러
월드컵 축구 가나전에서 심판을 맡은 앤써니 테일러는 3년전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에게 퇴장을 준 인물이다
자기 기분에 따라 엉뚱한 판정을 해 심판계에서도 악명높은 인물인데 이번엔 그 레드카드를 벤투에게 선사했다
후반 추가시간 한국의 코너킥을 앞두고 경기 종료를 선언한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는데 레드카드를 뽑아 버리는 비정한 사람이었다
경기 초반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인 한국이 잘 싸웠으나 너무 쉽게 실점을 당한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로서 16강은 가능성은 희박해 졌지만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루투칼을 대승으로 잡고 우루과이와 가나전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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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킥안주고 끝낸건 역대급이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