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끄적끄적 - 찐 감자 두 끼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zzan • 6 years ago 아내도 저보고 '남'편 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저는 늘 아내편인데도 말이죠. ㅋ
왜 그럴까요?
내 편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