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길
! 16683829700132749923485400583834.jpg
비 내리고 나니
오솔길
낙엽길이 됐다
11월 내리는 비
떠나기가
못내 아쉬워 흘리는
가을의 작별 인사 같다.
가을은
그 어느 곳에도 머물지 않는
이별의 계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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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고 나니
오솔길
낙엽길이 됐다
11월 내리는 비
떠나기가
못내 아쉬워 흘리는
가을의 작별 인사 같다.
가을은
그 어느 곳에도 머물지 않는
이별의 계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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