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 읽는 시간] 등꽃 아래서(송수권)View the full contextleems (67)in #zzan • 5 years ago 등꽃이 유난히 예쁩니다. 사진을 워낙 잘 찍으셔서 그런 게 아닐까요? 꽃이 흔들리며 향기를 날리고 있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사진은 휴대폰이 알아서 해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