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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 읽는 시간] 등꽃 아래서(송수권)

in #zzan5 years ago

등꽃이 유난히 예쁩니다.
사진을 워낙 잘 찍으셔서 그런 게 아닐까요?
꽃이 흔들리며 향기를 날리고 있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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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휴대폰이 알아서 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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