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오늘은 소장하려고 남겨둔 스타워즈 큐브릭을 찍어봤어요. 예전에 스타워즈 큐브릭 전종 수집을 목표로 마구 지르다가 막판에 가격이 산으로 가버린 시크릿 몇종과 큐브릭의 몰락(?) 때문에 중단하고 말았는데 그때 처분하지 않고 남겨둔 몇개가 오늘 눈에 들어왔네요.ㅎㅎ

위의 사진이 시크릿 몇 종을 제외한 전종입니다. 추억돋네요.ㅋㅋ
먼저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입니다.



참고로 큐브릭은 레고보다 살짝 큽니다.


스토미는 사랑이죠.ㅎㅎ
다음은 요다!


얼굴이 꾀죄죄하지만 간만에 보니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