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이전에 깨털던게 생각나서 ... 역시 기술의 발전은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아님 제가 농사에 많이 무지해진건가요... 혼돈이 옵니다....
여행으로 잠시 머리를 식히는 것도 필요하죠... 기분전환이 꼭 필요한 이유라 생각합니다.
이야 이전에 깨털던게 생각나서 ... 역시 기술의 발전은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아님 제가 농사에 많이 무지해진건가요... 혼돈이 옵니다....
여행으로 잠시 머리를 식히는 것도 필요하죠... 기분전환이 꼭 필요한 이유라 생각합니다.
기계가 많이 발전했지요.
저희도 몇년 전레는 도리깨질을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