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5-9-28] 고향 바다View the full contextkaine (66)in #zzan • 8 months ago 정수기 필요하면 들이시는게 나쁘지 않죠…. 저도 저희 어머니께서 손목이 너무 불편하다 하셔서 들여들였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저런 풍경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어릴때의 풍경과 추억같은게 더 깊게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그쵸. 아까울 게 뭐 있겠어요?
고향은 정겹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떠나온지 오래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