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 읽는 시간] 등꽃 아래서(송수권)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zzan • 5 years ago (edited)등꽃도 아름답고 시도 아름답습니다. 등나무 그늘에 앉아있던 때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