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급하게 움직이며 문지방을 걷어찼는데
워낙 바쁘게 다니다 차 안에서 양말을 벗고 보니
발가락이 퉁퉁붓고 멍이들었어요.
다음 날 까맣게 죽은 발톱으로 병원엘 갔더니
너무 늦게 왔다고 했어요.
치료하는게 아픈것보다
언제나 나 자신을 꼴찌에 둔다는 사실에
눈물이 났습니다.
하긴 오늘도 허리와 어깨가 아파서
절절매며 일을 하고 있지만,
빨리 치료하시고 후유증 없기를 바랍니다.
몇 해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급하게 움직이며 문지방을 걷어찼는데
워낙 바쁘게 다니다 차 안에서 양말을 벗고 보니
발가락이 퉁퉁붓고 멍이들었어요.
다음 날 까맣게 죽은 발톱으로 병원엘 갔더니
너무 늦게 왔다고 했어요.
치료하는게 아픈것보다
언제나 나 자신을 꼴찌에 둔다는 사실에
눈물이 났습니다.
하긴 오늘도 허리와 어깨가 아파서
절절매며 일을 하고 있지만,
빨리 치료하시고 후유증 없기를 바랍니다.
옴마? dodoim님이나 jjy님 두 분 다 연배가 있으신걸로 아는데 왜 그리 바쁘고 일이 많으신 거에요?
저도 더 바쁠지도 모른다는 각오를 해야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