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날뻔 했어요
랑인 토욜 시골집에 도착하자마자 옥상 먼저 올라가더군요
방수 작업을 할 곳이 보이나가 젤 궁금했겠지요
뒤따라 올라가선 바닥을 찬찬히 들여다 봤어요
실금이 제법 보이네요
여기 저기 두리번거리번 체크를 하니 벌써 누수를 잡은 듯 기분이 좋더군요
낼 비가 온다하니 며칠 기다려 바싹 마른 뒤에 작업을 하자하곤 내려오는데 삐끗~
기절할뻔 했어요 ㅠㅠ
이런 일이 없었는데 몸이 풀리기전이라 그랬나봐요
살짝 아프긴해도 하루 지나면 괜찮으려니 했는데 랑이가 편의점에서 파스를 사다 붙여주네요
엄청 많이 다친 사람처럼 보이지요~
괜찮다해도 월욜 여행 가야하기에 관리를 해야한다나~
일욜 오후 스르르 잠이 들었는데 양말을 훌떡 벗기더니 척 붙여 놓네요
마눌 여행가면 자유라더니 그래서인가~
다리 아파 못 가면 징징거릴까봐인가~
@jhy2246님, steemzzang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평 특산물 삼순이네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 가평 운악산 삼순이네 청국장
⭐️ 팔자 팔어 뭐든 팔자
어이쿠! 큰일날뻔 하셨네요!! 항상 조심조심^^ 다치지 마세요!!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얼릉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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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해서 어부인 사랑이 지극하진 거쥬. ㅎㅎ
캐스트 안한게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