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154.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6 years ago 수풀의 꿩은 개가 잡으러 뛰어 다니지요. 저희집 개는 꿩은 커녕 비둘기 보고도 피하지만요. 오장의 말은 술이 꺼내게 하는거 알아요. 그 다음날엔 숙취와 후회로 머리카락을 쥐어 박지만요.
평화를 사랑하는 개군요.^^
숙취까지는 안 해봐서 잘 모릅니다만
털건 털고 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