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데 Serenade> & <더블 콘체르토>
브람스 Johannes Brahms(1833-1897)로부터 보여지는 낭만주의(낭만파)적 고전주의에 속하는 브루흐 Max Christian Friedrich Bruch / Max Karl August Bruch(1838-1920) 음악의 복잡하면서도 잘 구조화된 작품 세계는, 당시 “새로운 음악 New Music”을 추구하던 리스트 Franz Liszt(1811-1886)와 바그너 Richard Wagner(1813-1883) 계열의 성향을 따르기 보다는, 전통적이며 보수적인 성향을 유지하며 독일 후기 낭만주의(낭만파) 음악의 대표격 작곡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된다.
I – II
III – IV
<바이올린과 비올라 협주곡> 또는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더블 콘체르토> 라고도 부르는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막스 브루흐의 깊고 풍부하며 색채감 짙은 낭만주의 음악 세계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앙코르 무대 🎶 Encore Stage}
35세에 요절한 미국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마이클 래빈 Michael Rabin(1936-1962)의 연주로 다시 듣는 <스코틀란드 환상곡>
흠잡을 데 없는 뛰어난 기교 Technique와 풍부한 표현 등으로 거장 Virtuoso 야샤 하이핏츠 Jascha Heifetz(하이페츠)(1901-1987)의 연주에 비견되기도 했던, 그러나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남으로써 클래식 음악사에 있어 큰 아쉬움과 손실로 기억되는 위대한 연주가이다.
브루흐는 아내 클라라 Clara가 세상을 떠난지 불과 1년 남짓 지난 1920년 10월, 베를린-프리데나우 Berlin-Friedenau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베를린-셰너베르크의 마테우스 교회 묘지에 있는 아내의 곁에 나란히 묻혔다.
그의 딸 마르가레타 브루흐 Margaretha Bruch는 이후 아버지 막스 브루흐 Max Bruch의 묘비에 "음악은 신의 언어이다."라고 새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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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jungjunghoon)님께서 저자이신 @classicalondon님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설날 잘 보내고 계시지요 @jungjunghoon 님~ :)
남은 연휴기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세계 최초의 고품격 WEB3 클래식 포스팅! ㅎㅎ 설 잘 보내세요~
음악은 신의 언어이다. 너무 감동적이네요.
좋은 말씀과 공감에 기분 엎! 입니다 ㅎㅎ
@tomchoi 님도 꿀연휴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