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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90922 넨도롱에 입문
전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어떤 경우엔 극단적인 계획을 하기도 합니다. ㅎㅎ 한 반년만 있으면 무릎 찍었는데 지난 겨울에 좀 잘라내서 다시 실행하고 있어요.
아직 같은 회사에 붙들려 있어요.ㅜㅜ 스트레스로 귀요미 개구리 사제끼면서 시름을 잊고 있어요.;
전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어떤 경우엔 극단적인 계획을 하기도 합니다. ㅎㅎ 한 반년만 있으면 무릎 찍었는데 지난 겨울에 좀 잘라내서 다시 실행하고 있어요.
아직 같은 회사에 붙들려 있어요.ㅜㅜ 스트레스로 귀요미 개구리 사제끼면서 시름을 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