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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 읽는 시간] 등꽃 아래서(송수권)

in #zzan5 years ago

유난히 등나무가 많았던 모교의 등나무꽃 그늘 아래서
웃음꽃 활짝 피며 꿈을 키우던 여고 시절이 급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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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과 등꽃들이 어울리지요. 웃음소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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