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일상이 된 세상

in #yuji3 years ago

요즘 TV를 보면 ‘사실’, ‘솔직히’라는 용어가 자주 들린다. 예전에도 이 용어를 많이 사용했나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다. 최근 ‘사실’, ‘솔직히’를 왜 많이 사용하는 걸까?

윤또라이의 거짓말은 전국민이 안다. 나라를 팔아도 왜구당 찍는 대구 경북이 팍팍 밀어줘서 대통령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전국민은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 된 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거짓말이 만연한 세상, 거짓말이 일상이 된 세상.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말이 거짓말이아니라는 걸 강조하려고 ‘사실’, ‘솔직히’를 많이 쓰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왜구 쪽발이들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사실’, ‘솔직히’를 흔히 쓰는 걸 볼 수 있다. ‘쓰미마셍’처럼 왜구들이 주로 사용하는 단어다. 이 나라에 왜구들이 넘쳐나서 ‘사실’, ‘솔직히’가 일상화 된 게 아닐까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언제나 사실과 진실을 말한다면 ‘사실’과 ‘솔직히’는 사용할 필요가 없다. 아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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