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입장] HF23 - 증인 사임 Stepdown.

Hi, @jayplayco here,

A hardfork for the Steem blockchain is coming.

After the announcement of HF 0.23 personal threats against my family and me increased in a way that I have to concern about the safety of them.

Therefore I am stopping my Steem witness server immediately.

안녕하세요, @jayplayco입니다.

지난 2달간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지낸것 같습니다. 태어나서 들어볼 욕과 협박, 위협, 조롱, 비아냥을 한꺼번에 집중되어서 받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제이플레이코라는 필명으로 스팀상에서 활동한지 이제 2년이 조금 넘은 상태에서 많은 좋은분들을 만나고 국내 해외에도 많은 온라인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트리플A 팀의 멤버로 같이 어떻게 하면 스팀을 조금이라도 더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매주 고민하면서 스팀 블록체인이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증인이라는 위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트리플A의 경우는 커뮤니티의 요청으로 팀멤버의 신상이 공개되었던 상황입니다. 당시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현재 트론의 스팀 인수와 적대적 하포 이후로 이것을 바탕으로 각종 위협 행위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인지를 하고 이에 대한 소식을 알렸으나, 커뮤니티중에서 극소수이긴 하지만 불만을 토로하면서 감성자극이라면서 증인보상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글 보상 받는것도 불만을 가지셔서 이후 글도 다시 대폭 줄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HF23에 대한 공지후에 적대적인 공격및 직접적 개인과 가족에 대한 위협이 도를 지나치기 시작했으며 가족의 안전이 위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적으로 스팀 블록체인을 위해 운영하던 증인서버를 중단하기로 했으며, 멤버 자격으로 트리플A의 증인관련 업무역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믿고 지지해주시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짧은 2달 동안 운영및 준비 되었던 증인활동 내역을 아래와 같이 정리드립니다. 참고로, 이는 개인의 활동이 아닌, 탈중앙화된 인터네셔널한 전체 증인들의 활동과 내역입니다.

  • 스팀 블록체인의 적대적 하드포크시 스팀과 블록체인이 사라지지 않도록 충분한 증인 노드 운영
  • 개설 취지와는 달리 개발 목적으로 만들어진 SPS를 극소수의 유저들의 착복 행위 멈춤 (전체 발행량의 10%)
  • 그동안 실질적인 스팀 생태계에서 매도세력이였던 블록트레이드 실체를 밝히고 알림
  • 파워다운 기간 4주로 줄임으로써 투자자에게 투자 매력 상승
  • 불법적 세력및 활동에 대한 제재 준비

그동안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분들이 앞장서서 나서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ort:  

That's sad that people would go that far. Take care

Hope you stay safe!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태어나서 들어볼 욕과 협박, 위협, 조롱, 비아냥을 한꺼번에 집중되어서 받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에휴~ 인간들 너무하네 ㅠㅠ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ㅜㅜ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ㅠ

그동안 스트레스가 심하셨겠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이님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보지는 못 했지만 힘내시고 앞길에 응원하겠습니다.

Sorry to hear this, sir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유저일인로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감정이 듭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속상하네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죄송하실필요 전혀 없으십니다.
고생하셨어요 ㅠㅠ

아 이런~~
힘내세요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ㅜㅜ

짧은 시간 많은 일을 해내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ㅜㅜ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안녕하세요 @jayplayco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