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살색의감독 무라니시
무라니시는 회사를 다니다가
도시라는 친구를 만나고
Av를 찍게된다.
도덕이고 법이고 다 조까고
찍고싶은걸 찍어나간다.
성공도하고 전과자도 되고
동료를 위하기도 하고 동료를 팔기도하고
사랑도하고 바람도피고
부자도 되고 노숙자도 되지만
결국 '조까'하는 맘으로
있는그대로 자기자신이 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고
자기가 만들고 싶은걸 만들어 나간다.
나도 '조까' 하는 맘으로 만들어 나갈거다.
친구 @seokwoo1 도
'조까' 하는 맘으로 찍고 전시하고 팔았으면 좋겠다.
start success go! go! 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