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続々] 독감 보다 백신이 무서워 | インフルよりワクチンが怖い

in #vaccine6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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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yasuです。

동생 독감백신 맞고 사망했는데 자살이라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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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이슈가 된 독감을 맞고 2일후에 죽은 인천 17세 고등학생의 형입니다.
제 동생은 10월 14일 12시경 독감 백신을 맞고, 16일날 오전에 사망한채로 자택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18일날 오전에 국과수에서 부검이 진행되었고 한달 정도 걸릴 것이라고 하였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과수에서는 독감과 관련일수가 전혀 없다는데, 사망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정도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독감주사를 맞고 난 다음날 몸에 힘이 없고 기운이 없다며 저녁조차 먹지 않은 동생이었습니다. 국과수 검수결과 ****이 치사량으로 위에서 다량 검출됐다고 합니다. 이에 독감백신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지 않고, 자살 혹은 타살로 사건을 종결을 지으려 합니다.

19일날 갑자기 질병관리청에서 ‘인천 17세 고등학생 독감을 맞은 후 사망‘ 이라고 브리핑을 유족의 동의 없이 갑자기 하였습니다. 저는 브리핑 사실을 모르고 다음날 삼우제를 가기위한 준비를 하던 중 삼촌께서 기사를 봤냐고 하며 기사를 보여주시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담당 형사분 또한 브리핑에 관해 일절 듣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경찰에서 나온 후 집에 올라가는데 여성분이 공동현관을 제가 들어올 때 같이 들어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층을 안누르시길래 제가 몇층 가시냐고 하니까, 같은 층을 간다고 하셨습니다. 층에 도착 후에 도어락을 누르는데, 갑자기 그 여성분이 **뉴스기자라고 하면서 명함을 주시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저희 집 주소를 알고 찾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를 쫓아내기 위해 경찰을 불러 기자가 왔었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브리핑이 왜 진행된 것이고, 유족들에게 왜 동의를 구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알고싶어 인천시 역학조사관부터 시작해서 질병관리청까지 전화를 하였습니다.

담당자분들이 다 퇴근해서 다음날 연락준다는 것을 듣고, 다음날 동생의 삼우제를 다녀온 뒤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의 대변인이라는 분이였고, 질병관리청까지 보고된 것은 행정적인 절차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동의없이 진행된 브리핑에 대해 사과하시고, 사인이 독감이면 나라에게 책임지고, 사인이 독감이 아니여도 피해보상을 한다는 것과 질병관리청 청장님의 사과를 받는 것을 구두로 약속 받았습니다.

그런데 대변인과의 통화한 그날 저녁 담당형사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집에와서 추가로 수사를 진행해도 되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당일은 너무 힘들어서 다음날 연락을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9시 까지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경찰들이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면서 국과수로부터 사인을 들었다며 동생이 평소에 자살을 할 징후가 있었는지, ****을 복용했는지에 대해 수사를 하고, 데스크탑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가지고 갔습니다. 또한 동생의 책상위에 있던 물병의 행방을 묻고, 어머니가 버렸다고 하니까, 아파트 재활용쓰레기장을 찾아서, 19개의 **** 물병을 찾았는데, 그중에 한 개의 페트병에서 ****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희 집에서 나왔는지도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경찰은 집에있는 모든 **** 물과 소금, 설탕 등을 가져갔습니다. 경찰이 동생의 행적을 찾아서 독서실의 폐쇄회로 텔레비전과, 아파트의 cctv를 찾아보았다고 합니다.
동생 친구들과 학교에 가서 수사를 진행한 결과, 평소에 이상한 점을 찾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죽기전날 독서실에서 집에 오는 장면에서도 친구와 웃으며 대화하면서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찰은 동생의 사인이 국과수를 통해서 나왔다고 하며, 자살, 타살, 사고사 셋중 하나인데, 타살과 사고사가 아닌거 같아서 자살의 비중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제 동생은 우한폐렴을 걸릴수 있다고 하며, 마스크도 kf80 이상의 마스크만 착용하고, 물병 같은 것도 재사용하면 바이러스가 증식된다고 하면서 재사용 하지 않고, 비위생적인 것은 섭취하지 않습니다. 또한 혹시 코로나에 걸릴까봐, 이동경로도 다 체크하고 다녔습니다.
학교에서도 성적도 전교상위권이고, 대학교 입시도 거의 다 마치고, 대학 생활을 위해 필요한 평소에 관심을 가지던 전자기기 등을 알아보며 심리적인 압박감이나 스트레스가 최소인 상태였습니다, 평소 행동반경은 집, 독서실, 학교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살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동생이 중고등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하던 친구들을 도와줬는데, 그 친구들이 장례식장에 와서 이야기를 해주었고, 다른 친구들의 공부를 알려줄 정도로 심성 또한 착하였습니다. 이렇듯 타살의 이유도, 부검결과 타살의 상흔도 없었습니다.
시험기간이 아닐 때도 독서실을 다니며 성실하게 공부만 하는 제 동생이 자살로 사건이 종결된다면 너무 억울한 죽음이 될 것 같습니다.

제 하나뿐인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습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Google翻訳
請願の内容
こんにちは。私は最近、問題になったインフルエンザを迎え、2日後に死んだ仁川17歳の高校生の型です。
私の弟は、10月14日12時頃、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を打たれ、16日に午前中に死んで自宅の中で発見されました。

18日に午前中に国立科学捜査院で解剖が行われ、1カ月程度かかるとしたが、一週間も初心者の結果が出ました。国立科学捜査院では、インフルエンザとの関連日数が全くないが、死亡する影響を与える程度が一つもないということは信じることができません。

インフルエンザの予防接種を打たれ、私は次の日、体に力がなく、元気がないと夜も食べていない弟でした。国立科学捜査院検査結果、■■■■■が、この致死量に上から多量に検出されたとします。これ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との相関関係を調べず、自殺または他殺で事件を終結を建てようとします。

19日に突然病気管理庁で「仁川17歳の高校生のインフルエンザを迎えた後に死亡し」とブリーフィングを遺族の同意なしに突然ました。私はブリーフィング事実を知らずに、次の日サムオジェを行くための準備をしていたの叔父が記事をブワトニャゴし記事を示してくださっ、慌てでした。担当刑事の方もブリーフィングについて一切聞かなかったしました。
警察から出た後、家に上がるのに女性の方が共同玄関を私入る時のように入ってきて、エレベーターに乗った層をしない押しシギルレ私何階可視かとから、同じ層をいくました。階に到着した後ドアロックを押したが、突然、その女性の方が**ニュース記者と言いながら名刺を注視ましたよ。一体どのように私たちの家の住所を知っている探してきたのか分かりません。
記者の追い出すために警察を呼んで記者が来たと申告をしました。

ブリーフィングがなぜ行われたものであり、遺族になぜ同意を求めなかったのかについて知りたい仁川市力学調査官から始めて、病気管理庁まで電話をしました。

担当者の方が多退勤して、次の日に連絡くれることを聞いて、翌日の弟のサムオジェを行ってきたの背後に連絡を受けました。病気管理庁のスポークスマンという方だったし、病気管理局まで報告されたのは、行政的な手続きとしました。それとともに同意なしに行われたブリーフィングについて謝罪し、サインがインフルエンザであれば国に責任を持って、サインがインフルエンザがない以上も被害補償をするということと、病気管理庁チョンジャンニムのリンゴを受けることを口頭で約束しました。

ところが、スポークスマンとの通話したその日の夕方担当刑事から連絡が来ました。家に来て、追加で捜査を進めても、考えられない連絡が来ました。その当日はとても大変で、次の日に連絡をもらいしたにもかかわらず、夜9時まで電話がきました。だから次の日、警察が家に来ました。それとともに国立科学捜査院からサインを聞いたと弟が普段自殺をする兆候があったのか、■■■■■を服用したかについて捜査をして、デスクトップとiPhoneとアイパッドを持って行きました。また、弟の机の上にあった水筒の行方を尋ね、母親がしまったので、アパートのリサイクルゴミ捨て場を捜して、19個の■■■■■水筒を見つけて、その中一つのペットボトルで■■■■■が検出されたとします。ところが、それが私達の家で出たにも確実ではないとします。その翌日、警察は家にあるすべての■■■■■水と塩、砂糖などを持って行きました。警察が弟の行跡を探して閲覧室の閉鎖回路テレビと、アパートのcctvを探して見ます。
弟の友達と学校に行って捜査を進めた結果、通常の奇妙な点が見つからなかったとします。死ぬ前日読書室で家に来るシーンでもお友達と笑って会話しながらきます。
ところが警察は弟のサインが国立科学捜査院を通じて出てきたし、自殺、他殺、事故死セトジュン一つだが、他殺と事故死が似ていないようで自殺の比重を置いて捜査をしているとします。

普段私の弟は、武漢肺炎をかかる場合とで、マスクもkf80以上のマスクだけ着用し、水のボトルのようなものも再利用すると、ウイルスが増殖されるし、再利用しないで、不衛生であることは摂取しません。また、もしかしたらコロナにかかるかと思って、移動経路もすべてチェックして通っていました。
学校でも成績も全校上位であり、大学入試もほぼすべて終えて、大学生活のために必要な普段関心を持った電子機器などを調べながら、心理的な圧迫感やストレスが最小限である状態でした、いつもの行動半径は家、読書室、学校を大きく外れません。自殺をする理由はありません。

葬儀場では、弟が高等学校時代、いじめを遭っ友人を助けてくれた、その友人が葬儀場に来て、話をしてくれて、他の友人の勉強を知らせるほど心も着ました。このように他殺の理由も、剖検の結果、他殺の傷痕もありませんでした。
試験期間がないときにも読書室を通って真面目に勉強だけする私の弟が自殺で事件が終結した場合も悔しい死があると思われる。

第一つだけの弟の悔しさを解いてくれと思います。

[この投稿の内容の一部が国民請願要件に反して、管理者によって変更されました]



ワクチンを打った後に亡くなった17歳の人が、自殺と発表されました。

上記は、遺族から政府に対しての請願内容です。(政府のサイトです)

致死量の亜硝酸塩イオンが検出されたようですが、数値は公開されていません。

ちなみに亜硝酸塩イオンは食品添加物だそうです。

参考サイト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027207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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