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Le Bon Marché
파리 최초 백화점입니다.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데도 고급짐이 넘칩니다. 백화점 층 마다 유리 보이시죠. 쇼핑하면서 창 밖 바라보면서 파리 사람이 누리는 호사입니다.
작년 파리에 갔을 때 첫 느낌이 '쨍함'이었는데, 이번 파리에서 그 쨍함을 공기와 하늘, 채소와 과일, 의류의 색 등에서 느낍니다. 지갑은 넣어두시고 카드도 지참하지마시고 그냥 슬슬 산보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이 주변에서 하루 즐기시면 될 듯 해요.
여행지 정보
● Chloé Paris (Accessoires), Le Bon Marché, 24 Rue de Sèvres, 75007 파리 프랑스
관련 링크
● https://www.24s.com/fr-us/le-bon-marche#hor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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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가져가면 위험하다시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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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이 옴마나... 해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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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눈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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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말이 바로 안나와서 눈만 즐기고 올 수도 있어요. 어머님 피곤할 수 있으니 여기 코스는 하루 잡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