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마레지구 숨겨진 공원으로.
저는 파리 마레 지구에 한 열흘 있었나 봐요. 마레를 숙소로 잡고 여행 일정 잡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걸었던 기억뿐입니다. 제 파리 사진에서 교통편 이용했던 곳은 에펠탑뿐이네요. 루브르 박물관도 걸어서, 콩코드광장도 걸어서 모두 걷고 또 걷고^^. 걸으면서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여기 파리 마레에는 공원이 참 많구나입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은 국립고문서관으로 국가공문서를 보관하는 곳이라 합니다. 저는 국립고문서관을 안내하고자 함이 아니라, 건물 안쪽으로 이렇게 이쁜 공원이 있어 그곳을 소개해드립니다. 정말 조용하고, 새소리 들리고 좋았어요.
그리고 보쥬 광장으로 가기 전에 건물이 있었는데요. 쉴리의 저택이라 합니다. 여기도 좋았어요. 거기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앉아계신 그림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요기도 살짝 한번 가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날 이곳에서 행사가 있어 바깥 풍경만 보고 왔네요.
여행지 정보
● 프랑스 파리 Rue des Francs-Bourgeois, 국립고문서박물관
● Hôtel de Sully, 셍떵뚜안느 가 파리 프랑스
Paris, Archives Nationales 뒷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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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앉아 계신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