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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박봇 입니다.
업보트 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문득 떠오르는 과거의 행적들~
시시각각 변하는 과정을 일일이 알아채가는 과정을 그리 느끼시면 얼마나 생각이 비워져야 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떤 변화도 잘 못 느끼고 그져 힘이 들기만 하더군요.
가끔 명상을 하는 저는 딱 한번 느껴본 세상에 대한 감사를 다시 들어가 보려고 해도 재 진입이ㅡ안되더군요. 역시 꾸준한 수련을 통하여 드나듦이 자유로와야 하는데 무었이 나를 누르는지도 모른체 오늘도 갑니다.

히마판님...! 쉬는 시간 때마다 기록해두지 않으면 아주 미세하게 경험한 부분까지 다 잊어버릴 것 같더라고요.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라- 할 수 있는 집중력을 다해 메모를 해두었어요. 비파사나 명상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글을 쓴 만큼 실제 명상에는 100퍼센트 온 힘을 다 쏟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저도 변화가 아주 선명하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아주 작고 미묘한 변화라도 감지되면 그저 받아들이면 된다기에 '음- 이건가?' 하면서 부담 없이 넘겨보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아주 힘들고 소중한 시간들이었네요 정말. :)

이런 명상 코스가 있군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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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Vipassana가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

그림이 인상적이예요. 그림을 보면, 명상을 잘 하셨다는 게 보이네요~^^

앗, 감사합니다 인석님 ㅎㅎㅎㅎㅎ 그날그날 느낀 것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매번 고민하고 있어요 :-)))

2시간 가부좌 명상이라니!!
저는 20분이 한계입니다 ㅠㅠ

저도 2시간 전체는 아직 버겁습니다 ㅠㅠ 그래도 똑바로 앉아 있으려 노력하니 구부정한 자세가 예전보다 많이 고쳐졌어요!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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