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소박한 일상, daily life, 日常Subscribe New Post680subscribers$1pending rewards3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Newcomers' Communit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AVLE 일상STEEM CN/中文Tron Fan ClubBeauty of CreativityComunidad LatinaSteem SpaceSteem For Lifestyle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TrendingHotNewPayoutsMutedhive-123924 (42)owner3스팀짜리4 years agoPinned복스팀 잡아라!~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일상생활커뮤니티입니다 복스팀을 잡아라!~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당첨되신 5분께는 축하를 매일 매일 열심히 포스팅해주시고 응모했지만 당첨되지…hive-123924 (42)owner3스팀짜리5 years agoPinned간판을 슬기로운 일상 생활로 수정했습니다.안녕하세요? @hive-123924입니다 커뮤니티 간판을 "슬기로운 일상 생활" 슬 일 생으로 수정했습니다 멤버 여러분도 조금씩 조금씩 늘고 있고 포스팅 숫자도 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hive-123924 (42)owner3스팀짜리5 years agoPinned멤버 여러분께 원하시는 타이틀을 달아드립니다.안녕하세요? @hive-123924 daily life community 입니다 daily life community 멤버분들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peopler님의 홍보가 한 몫 한듯합니다…hive-123924 (42)owner3스팀짜리5 years agoPinneddaily life Community안녕하세요 daily life Community 가 문을 열었습니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포스팅 하시면됩니다 호환마마 보다 무서운 미풍양속을 해치는 포스팅은 올리시면 안됩니다 어디에 정 못 붙이고 이…Collapse Pinned ▲jhy2246 (73)16 hours ago금문도강화 풍물시장 가까이에 있는데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중식당입니다 혹시나 하고 들려봤던 ^^ 어느날부터 내부수리중이라기에 기다려보자 하곤 잊고 있었어요 지나다니는 길가에 같은 이름의 중식당이 새로 생겨…jhy2246 (73)yesterday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어린 손자는 얼마나 뛰었는지 점심식사하며 졸더니 잠이 들고 손녀는 쌩쌩하니 낮잠 안잔다고 버티더군요 오후 일정을 어찌할까 검색중에 손자가 깨니 바로 모두 차를 타고 이동입니다 차를 태우면 손주들이 잠이…jhy2246 (73)2 days ago새로운 놀이터 ^^아들네가 아침에 왔어요 준비 해 놓은 호박,가지,양파, 오징어 튀김을 간식으로 먹이고 출발 ~ 가까이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며 커피 마시러 가자네요 달리는 도중에 랑인 종친회 문자 발견~ 시간도 딱…jhy2246 (73)yesterday일욜 오전엔 조금 추웠어요일욜 아침 6시 30분 일어나 노는 손주들 ^^ 이른 아침을 먹고 10시가 되기를 기다려야 했어요 키즈카페가 일찍 오픈하면 얼마나 좋을 까~ 커피한잔씩 들고 키즈카페에 앉아 12시까지 손주들 노는 거…jhy2246 (73)32 minutes ago삼계탕월욜 댄스 끝나고 딸램 데리고 집으로 달렸어요 딸램은 커피와 소금빵을 사 놓고 기다리더군요 랑인 삼계탕을 끊여 놨어요 딸램과 셋이 땀을 뻘뻘 흘리며 맛나게 먹었어요 요건 사위몫 ^^jhy2246 (73)3 days ago장미올해 구입한 장미 두 그루를 울타리 타고 올라가라고 자리를 잡아 심었지요 그런데 해가 많이 들지 않고 풀이 먼저 자라는데 풀뽑기도 좋지않더군요 옮겨야지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장마철이니 ~ 아치…jhy2246 (73)3 days ago강낭콩으로 양주를 ~강낭콩 까기를 몇시간? 오후 1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먹는 시간 20여분을 빼고 밥 12시까지 ㅠㅠ 랑인 도와주지않고 자기 할일만하곤 뒹굴뒹굴 내가 미쳤어 ~ 내년엔 강낭콩 안심는다고 중얼거리며 꼼짝 안하고…jhy2246 (73)4 days ago국화얻어 온 국화를 어디에 심을까 ~ 양귀비 뽑아버려서 썰렁해진 화단에 줄세워 꽂았어요 그리곤 싹뚝싹뚝~ 언제나 예뻐지려나 ^^jhy2246 (73)4 days ago정보가 빨라야 하는데 ~"홈플 한번 가보실래요?" 어제부터 50프로라니 뭐가 남았을까 하면서도 혹시나 해서 랑이와 달렸어요 이렇게 큰 건물이 어쩌나 ~ 하며 입장했는데 바로 순삭 ~ 많이 비어 있긴하지만 두리번 두리번 ~…jhy2246 (73)5 days ago단호박해마다 유실수 사이에 호박을 심어 풀이내 키만큼 자라곤 했지요 풀 숲에서 풋호박을 찾아 먹고 가을이 되기를 기다려 늙은 호박을 수확했어요 올핸 랑이의 강력한 주장에 호박을 심지않고 풀 관리를 하고 있어요…jhy2246 (73)5 days ago호랑이 강낭콩호랑이 강낭콩은 익는대로 따야하는데 올핸 강낭콩 상태가 안좋더군요 날도 돕고 지켜보고만 있었어요 5일전 모습 이제 수확을 해야하나 ~ 고민하며 며칠이 지나니 장마로 상하지않을까 싶어…jhy2246 (73)6 days ago하루의 수확산악회 다녀오니 저녁8시가 되어 가더군요 랑인 상추 모종 심느랴 힘이 들었다는데 매일 수확해야하는 호박,오이,가지는 손도 대지 않았더군요 어둑어둑한데 얼른 밭으로 갔어요 ㅎㅎ 후다닥 ~ 야들야들…jhy2246 (73)6 days ago국화~친한 언니가 비 오는 날 국화 뽑으러 오라 했지요 꽃밭 울타리쪽을 국화로 가득 채워 예쁘게 키우는 언니입니다 삽으로 푹푹 퍼주는 형부 ^^ 그만~ 을 외치고 외쳐서 이만큼~ 자주달개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