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가 아침에 왔어요
준비 해 놓은 호박,가지,양파, 오징어 튀김을 간식으로 먹이고 출발 ~
가까이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며 커피 마시러 가자네요
달리는 도중에 랑인 종친회 문자 발견~
시간도 딱 맞네요
종친회관에 내려주고 우리만 카페로 갔어요






이렇게 가까운 곳에 멋진 카페가 ~
빵과 쿠키도 맛나다며 손주들이 잘 먹네요

커피맛도 좋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넓은 키즈존입니다
시원한 곳에서 신나게 얼마나 뛰는지 ^^
하루 종일 있고싶지만 점심 식사를 해야하기에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쉽지만 다음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