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ic Catch] 우리는 뭐랄까, 단지 이미지예요
“나는 메이이고, 그녀는 키키일 뿐. 우리에게 현실 생활은 없단 말이에요. 우리는 뭐랄까, 단지 이미지예요. 허공에 떠 있는 거죠. 두둥실. 이름 같은 거 환상에 붙인 그저 그런 기호에 불과하죠. 그래서 우리도 되도록이면 서로의 이미지를 존중하려고 해요. 그런 거 이해돼요?”
_ 댄스 댄스 댄스, 무라카미 하루키
Unit 191.
Photo by @kyotobada
* 교토바다에 관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