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ic Catch]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처럼

in #stimcity4 years ago (edited)


L1050104.JPG

Cruz de Ferro, Spain




아니마는 종종 남자가 어떤 곤경에 빠지든 상관하지 않는 듯하다.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처럼, 아니마는 남녀가 만나서 사랑하는 문제에만 관심을 둘 뿐 행복에는 관심이 없다.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실하고 공정한 게임을 해야 하지만, 아니마는 삶에 활력을 불러올 수만 있다면 그런 문제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 여자에게 충실하지 못한 남자는 결국 '여성적 정의'라고 불리는 방식으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여성적 정의는 개인적이며 자연적인 인과응보에 가깝다.



_ 아니마와 아니무스, 이부영



二天十八年 七月二十八日




Unit 114.
Photo by @kyotobada

이전글 | 다음글







* 교토바다에 관한 소개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4
BTC 65011.48
ETH 1955.53
USDT 1.00
SBD 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