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장군ygs (75)in #steemzzang • 2 years ago 진도 명량해협은 물살이 울리고 돌리고 해서 울돌목이라고 허고 한자로 쓰니 소리명에 대들보 양자를 써서 명량이라 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마지막을 예감했는지 자기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하시고 전사 하셨습니다. 그 해협을 바라보며 소나무는 푸르게 하늘로 솟구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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