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last year 모임 끝나고 늦게 참석한 친구들을 위해 뚝딱 상을 차린 친구덕에 3차가 이루어졌다. 잔뜩 먹은 친구들이 먼저 수저를 들고 덤빈다. 나물이며 생선조림 하나같이 맛있다. 미색소박은 있어도 음식 잘하는 여자는 절대 소박맞을 일 없다는데 얼굴도 예쁘고 음식도 잘 하는 친구가 혼자 사는 게 이상하다고 한 마디씩 한다. 덕분에 친구들 방앗간이 되고 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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