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섬hansangyou (77)in #steemzzang • 7 hours ago <다섯 살 섬> ---허 유 미--- 흔들말에 앉아 폴폴 날리는 흙먼지 잡아먹던 어린 손 좌악 펴면 엄마가 온다 눈시울 붉어진 바다 계절도 잊고 시간도 잊고 그저 등에 업힌 채 엄마 배를 물결인 듯 만지며 좋아 좋아 웃을 때마다 켜지는 집어등 참았던 졸음이 가고 가고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매일 시 한편씩 읽다보니 문화인이 된 기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