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hansangyou (77)in #steemzzang • 10 hours ago <미안하다> ---정 호 승--- 길이 끝나는 곳에 산이 있었다 산이 끝나는 곳에 길이 있었다 다시 길이 끝나는 곳에 산이 있었다 산이 끝나는 곳에 네가 있었다 무릎과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울고 있었다 미안하다 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이 더위가 지나면 겨울이....
산과 길... 미안 도통 연결이 안되는 듯합니다만.... 머리가 나빠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