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페이코 가맹점주의 장.단점

in #steempayco6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은 스팀페이코 가맹점주 측의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대로 한글자씩 써내려갈 생각이고 ,
후에 제가 생각나는 글은 수정을 통하여 첨부 할 생각입니다.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
차근차근 읽어보고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스팀페이코 가맹점을 하면서 느낀점을 바탕으로 합니다.


제가 생각할때의 스팀페이코의 가맹점주 로써의 장점.


1. 여러개의 사업자등록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스팀페이코 steempay.co에 접속 해보시면 ,
좌측 상단의 , ≡ 메뉴 탭을 들어가시면 Setting 에서
image.png
그림과 같이 , Add new store 를 눌러 ,
여러개의 사업자등록을 통하여, 물품을 등록 판매 할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 현실에서의 직업과는 별개로
또다른 자기만의 능력을 발휘 하고 전개 해 나갈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2. 카드 사용 보다, 거래소 수수료가 훨씬 싸다.

아직까지는 , @asbear 님께서
무상으로 스팀페이코 를 사용 할 수 있게 해주시고 계십니다.
image.png
추 후에는 수수료 가 생길 예정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제가 거래해본 바로는 ,
변동성으로 인해 , 조금의 손해 또는 이익이 생깁니다.
그렇게 크게 좌지우지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현실 시장결제나 ,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 한다면
바로 거래소에서 현금화 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적어도 현실 시장결제 할 정도의 금액은 현금화 해야됩니다.)

그리고 현금 출금할때는 1,000원 이라는 수수료만 빠지므로 ,
오히려 실제 사용 하고있는 카드 대비 훨씬 저렴합니다.


3.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 온라인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판매할 가격을 셋팅하고 난 후 , 자신의 Sell 목록에 버튼만 누른다면
금방 , QR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image.png
이렇게 생성된 QR코드를 , 카카오톡 으로 구매자 분에게 발송합니다.
구매자는 PC 카카오톡을 접속 후 ,
대화창의 QR코드를 열고 그 QR코드를 인식해서 결제 하면 됩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온라인의 거래도 충분히 손쉽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4. 송금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이것은 장점으로도 , 그리고 또 단점으로도 적을 예정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렇게 큰 금액을 결제 하신 분이 없기에
보내는 족족 1~2분 내에 결제가 되었습니다.
쓰시는 분들 모두께서 신기해 하셨고 , 빠르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 또한 , 결제를 사용하면서 생각보다 빠른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더 빨라져야 할 것입니다.


5. 홍보가 될 수 있다.

거기에 @asbear 님께서 작성해주신
스팀페이코 관련 글에 보팅 해드립니다! #steempayco 태그를 사용해주세요!
위와 같은 보팅을 받기위해서,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
많은 분들께서 ,
스팀페이코 사용하신 후기를 작성 해주십니다. (ex : kr-kingsman)
정말 감사 할 일 입니다.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해서 사용하시더라도 글을 적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
홍보효과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추 후에 , 저 또한 스팀페이코 관련 글 쓰시는 분들께
보팅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스팀잇을 통한 분들을 오프라인을 보기에 더욱 반감없이 대할 수 있다.

지극히 저의 개인적 견해 입니다.

장사를 하다보면 , 정말 여러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정말 생판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을 1:1로 만나 뵙게 되는데 ,
그럴때는 정말 어떤말을 이어갈지 , 말 조차도 뒤죽박죽 해버릴때가 있죠.
그러나 스팀잇을 통해 1차적으로 알게된 분들을 ,
오프라인으로 만나 뵙기때문에 좀 더 친근하고 ,
같은 공통관심사가 있기에 말을 건내기가 훨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로 장점을 마무리 하도록 하고 , 단점을 적어내려가 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의 스팀페이코의 가맹점주 로써의 단점.


1.암호화폐시장 변동성이 심하다.

image.png
코인장은 24시간 장이기에 엄청난 변동성을 보입니다.
하루에 수백%도 왔다 갔다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 제가 여러 몇명에기 스팀페이코를 전도 했을 당시 ,
제일 많이 듣던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코인? 그거 변동성 엄청심하잖아? 물리면 니가 책임질래?"

물론 제가 책임질 순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판단이니깐요. 그럼 저는 이야기합니다.

"받자마자 현금화 시킨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욕심 부리지 마세요!"


2.스팀잇계정이나 거래소계정이 없으면 받기 힘들다.

아직까지 스팀페이코를 사용하려면
스팀잇 게정 혹은 거래소계정이 있어야 거래가 성사될 수 있습니다.
결국, 암호화폐를 제대로 아시는 분들만 사용 할 수 있는 결제시스템 이란 겁니다.
암호화폐의 비전을 보고 제대로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 것인지를 인지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허나 , 전에 @ayogom 님께서 언급 해주신 중계소 를 만들어 낸다면 ,
이 문제는 또 깔끔하게 해결 될 수있습니다.
ayogom 님의 중개소 언급 포스팅

요점
중계자는 스팀달러를 입금 받은 후 그에 시세에 맞는 현금을 즉시 판매자에게 주는 역할입니다.
구매자는 지금과 달라지는 부분이 없지만,
판매자는 즉시 현금을 받는 구조에 의해 굳이 가상화폐 시스템이든,
스팀잇이든 알 필요가 없습니다.
물건만 팔아주시면 되는 것이죠.


3. 결제속도가 생각보다 느리다.

소비자는 성격이 급합니다.
현재 스팀페이코를 사용하시는분들은
내가 글을 쓰고 보상 받은 SBD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재미? 혹은 궁금증 에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재미나 궁금증이 통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
재미, 궁금증은 한때로 묻혀 버릴 것이고 ,
결제를 하고난 후 , 위에서 언급한 1~2분이 흐른다고 하면 ,
생각보다 긴 시간이 될 수도있고,
구매자는 오히려 더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스팀달러 가격에 수요가 급격히 증가 혹은 감소

제가 제일 많이 겪은 일 입니다.
image.png
한 때 , 25,000원을 육박하던 스팀달러를
현 시각 업비트 기준 1,355원에 사용 하려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5만원 짜리 물건을 사려고 한다면 ,
스팀달러가 25,000원 하던 때 는 2SBD로 구매를 할 수 있었는 방면,
현재 약 36.9SBD로 거래를 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당연 스팀달러 가격이 높을땐 , 수요들이 더 많이 사용하고 움직일 수 있겠지만,
반대로 스팀달러 가격이 낮을땐 , 오히려 더 지갑을 닫고 기다린다는거죠..
'그때 그렇게 살 수 있었는데.. '
그런 생각에 더 지갑을 열 수 없게 되는건 사실입니다.

항상 이럴때 제가 말씀드리는건 ,
스팀달러를 구매하신 분들께는 해당 되지 않고 ,
'POW 채굴 되서 나온 스팀달러를 아끼지말자 , 아끼다 똥 된다'
표현이 격했다면 죄송합니다.
채굴 한 스팀달러를 많이 유통시켜서 ,
더 많은 스팀페이코 가맹점을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다는 의도입니다.


5. 가격대가 높은 물건을 판매하기 어렵다.

선유기지와 비교를 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seonyu-base 의도치 않게 비교하게 된 점 죄송합니다.

일단 , 선유기지는 카페이고 ,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좀 더 편하게 말하자면 , 좋은 글 하나 쓰면
충분히 페이아웃 된 스팀달러를 통하여 커피 한잔 마실 수 있습니다.
부담 스럽지 않은 가격대 이기에 선뜻 나서서 결제 하기 쉽습니다.

반면 , 저희 샵을 비유를 하자면 ,
하물며 , 지금 구상중에 있는 자켓 이벤트 조차
제일 낮은 가격이 180,000원 입니다.
100스팀달러는 훌쩍 넘는 가격이죠..
그렇다보니 , 선뜻 나서서 결제하기 쉽지않습니다.
더군다나 , 스팀달러 가격이 떨어져 있을땐
그 부담감은 x2 아니 x100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6. 블록체인 기록에 남는다.

현금으로 하는 경우 , 현금영수증만 끊지 않는다면 ,
어디에서도 기록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스팀페이는 블록체인상의 기록이 남습니다.
지금은 화폐로 인정을 하지 않아서 , 큰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지만,
혹여나 나중에는 기록을 샅샅히 뒤져 볼 수 있어서
괜히 찝찝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장점, 단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장.단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난 스팀페이 사용해야지 , 스팀페이 사용 절대안해야지'
하는 분들 생기실 겁니다.
하지만 ,
저는 항상 이거 하나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당연히 장사를 하고 판매를 하는 입장에서 ,
수요가 있다면 한번쯤은 해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EEMP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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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입니다!! 2분이라 함은 셀러가 계정에 임금된것을 확인하는데 걸리는 시간이죠? 이게 블록체인상에는 3초안에 되는데 스팀잇에 보여지는데 딜레이가 2분 걸립니다. 실제로는 이미 들어와있는데 바로 보이지가 않는것이죠. 혹은 거래소가 입금확인해주는데 2분 걸린다던지.. 암튼 블록체인에는 구매자가 송금 하자마자 남습니다. 이문제는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QR코드화면에서 get link 클릭하면 qr코드가 아니라 지불하는 페이지 링크를 얻을수있습니다. 스캔 없이 바로 지불리 가능합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보내기 버튼을 추가할 계획도있습니다.

항상 자세한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매기더라도 구매자에게 매기는게 합당하다생각합니다. 마진율을 생각하면 수수료 1%가 점주에게는 실제로 5%~10% 이나 마찬가지이기때문이죠. 이직 정한것은 없지만.. ㅋㅋ

네 2분이라는 시간은 직접적으로 거래소로 들어오고 알람이 울리는 시간입니다 ㅎㅎ실질적으로, 사용을 할때는 계속 컴퓨터를 잡고 있을 수 없기때문에 이러한 실질적 보이는 것에 의존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get link 는 제가 사용을 해 보지 못했네요. 다음번에 따로 사용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get link 밑에 카카오톡 보내기 생기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할때 수수료는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 조차도 페이백 형식으로 해주신다 하니 점주 입장으로는 크게 부담감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당연 페이백 되는 코인이 얼마나 어떤가치를 가지느냐가 중요하겠지만요..

덧붙여서 , 저는 가맹점주에게 페이백이 돌아오는것도 중요하나, 소비자 입장에서 스팀페이코를 사용하고 포인트처럼 혹은 페이백 형식으로 일정금액이 돌아오는게 먼저이지 않나 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봅니다.
그래야 사용하는 분들도 더 많아 질 것이고 사용하는 명목이 더 생길 것 같습니다..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항상 고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맞습니다 ^^ 실질적으로 수수료모델을 도입하려면 손님 -> 업주 직접 전송이 아닌 손님 ->스팀페이계정->판매자 모델을 도입해야합니다. 이렇게되면 손님->스팀페이계정 송금이 되자마자 판매자단말에서 알람을 띄워주는것이 가능합니다. 스팀페이가 판매자에게 송금을 바로 하더라도 거래소가 2분의 딜레이를 만든다면 그것을 축소할수는 없지만, 스팀페이계정이 송금을 받으면 반드시 판매자에게 전달해 준다는 것을 보장한다고 하면 판매자는 이를 신뢰하고 거래를 완료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런방식이면 10초 이내로 가능하지요. 이외의 방법으로는, 판매자의 단말에서 블록을 스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블록에 기록되었다는것을 확인하면 신뢰해도 되겠죠. 2분은 말도안되게 길다는것에 동의합니다.. 이부분을 줄이는것을 서둘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렇군요 ㅎㅎ 그런쪽에는 저보다 애즈베어님께서 훨씬 더 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 기대가 됩니다.^^ 빠른 시일내에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ㅎㅎ

  1. 다양한 업종을 하시는 분께는 관리의 편의성이 있습니다.
  2. 사실상 기존의 수수료에 비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3. 온라인으로 거래시에 구매자가 구매요청을 하고 판매자가 수락하면 QR코드가 생성되는 방식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각 상점마다 페이지가 생성되고 상품과 수량, 가격 등의 정보가 공개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
  4. 스팀, 스팀달러의 송금 자체는 빠르지만, 기존의 XX페이들과 같이 '실행-인증-결제'의 과정을 거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없기에 특별한 이점은 없어보입니다.
  5. 사업자의 입장에서는 계정생성과 거래소 연동에 대한 부분만 학습한다면 추가비용(ex. 포스기계 설치)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여유가 있으신 분이라면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약간의 유대감이 형성된 상태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니 서로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내기에 유리할 것 같습니다.

스팀페이코 가즈아~~

ㅎㅎ 감사합니다. 스팀페이코 가즈아!!

좋은글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거의 단점이 없어 보입니다 ㅎㅎ
나중에 저도 스팀페이 매장 차리면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오오~~^^ 역시 간지!! 스팀페이 매장 차린다고 하면 일주일에 3일 갈 예.정.!! 혼자서 세팅하고 혼자서 계산하고 올 예.정.!!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이렇게 장단점을 알아야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개선해 나갈 수 있겠지요.

맞는 말씀입니다. 더 많은 단점들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다 같이 머리쪼아려서 더 좋은 방안을 모색하는게 더 발전 할 수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와우,가맹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정말 도움될 것 같아요. 경험해본 자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고퀄리뷰 :D

ㅎㅎ 아마 스팀시티에 나오셨던 분들도 다 같는 생각 하셨을 수도 있어요.. ㅋㅋㅋ 제가 오히려 더 받아적어야 할 수도...

-_-b 잘쓰셨습니다 짝짝짝
홍보대사님!!!ㅎ

가맹주도, 사용자도 모두 윈윈하는 정책으로 가즈아!

ㅎㅎ서로 윈윈하기를 바랍니다!!!!

내용에 가감이 없는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로의 장 단점을 잘 받아 더 좋은 스팀페이코가 되길 바랍니다 저또한 ㅎㅎ

장단점이 아주 잘 정리된 글이네요! 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써서 번 이득으로 현물로 된 뭔가를 산다는게 여전히 신기한 경험입니다 :)

ㅋㅋㅋㅋ더더더더 글 많이쓰세요 ㅋㅋㅋ
그래야 저 밥도 사주실거 아닙니끄아 그래퍼엉아!!

강점은 키우고 단점은 보완하며 성장플렛폼을 만들어간다면 분명 더 낳은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 됩니다.

홍보대사 가즈아

맞는말씀입니다! 우선 장점을 더 키우는거보다 사용하는분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를 간곡히 바라구요 ㅎㅎ
더 나은 스팀페이코가 될 것입니다!

연구 많이 하시는게 보입니다!
저도 비지니스 계속 했다면 저도 고민했을거 같아요!
앞으로 잘 정착되길 바래요!!

저도 정말 바라는 바 입니다 ㅎㅎㅎ
꼭 비지니스를 안하더라도 작게작게 사용 할 수 있으니 편하게 사용 해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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