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닉네임 챌린지 - @kimssu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오늘은 Q&A 대신 챌린지를 해볼게요^^
댓글 놀이하고 오니까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후아
오늘도 남편 일찍 재우기에 실패했습니다재돌아미안

@kundani님이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해봅니다.

룰은 아래과 같습니다:

  1.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 본명을 알려주세요.
  3.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1. @ddllddll 언니 포스팅에서 이미 언급한 바 있답니다^^
    무어라 불리는가!-당신의 스팀잇 아이디는?라는 글의 댓글로 달았었어요ㅎㅎ
    아이디별명이유.jpg

  2. <나.선.결>을 위해서 본명은 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

  3.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단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면 더 특이하고 저에게 딱 맞는 닉네임을 갖고 싶은데 잘 못 짓겠어요ㅎㅎ
    아에 저와는 동떨어진 그런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닉네임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어요. 근데 막상 그런 닉네임을 가지고 글을 적어보니 제 자신이 받아들이기가 어색하더라구요. 결국은 본명과 비슷한 지금의 닉네임으로 돌아오는 거죠.
    어떻게 지어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바꾸고 싶은 닉네임이 떠오르질 않네요.

  4. #steemitnamechallenge

  5. 부담스러우실까봐 못 하겠어요~
    하지만 룰대로 해야겠죠?^^
    정식으로 닉네임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bbana
    @calist
    @yellocat
    @ddllddll
    @zaedol


PS. 본명은 꼭 안 밝히셔도 됩니다!
우리가 더 가까워진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헤헷.

Sort:  

아 쑤님 !
저도 시크릿가든 광팬이었는데 !!!
거기서 김수한무 가 ㅋㅋㅋㅋㅋ
아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ㅋㅋㅋ
단순히 본명에 수 자가 들어가서가 아니었어 ㅋㅋㅋㅋ
역시 닉네임에도 의미가 있네요 :D
아 귀엽다 근데 뭔가 김쑤 ㅋㅋㅋㅋ

히히히ㅋㅋㅋ 맞아요 친구가 "김쑤~"라고도 불러요 ㅋㅋㅋㅋ
지 기분에 맞춰서 쟤 이름을 바꿔 부르죠 ㅋㅋㅋㅋㅋㅋ
"킴쑤!", "김쑤~~", "킴쑤야!"등등 제 본명을 부르면 오히려 어색할 때가 많답니다 ㅋㅋㅋ

재돌아 미안 ㅋㅋ 하긴 시간이흘렀으니

네ㅎㅎ 부부는 평등하니까요^^

저희 COSINT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우왕! 저도 정말 감사해요~
저 주사위 1 나와서 진짜 기분 좋았던 거 있죠 ㅎㅎ

김수한무.. 저도 아는 이름인데.. 거기에서 온 닉넴이군요 ^^
그리고 뒷북을 제가 쳤지만, ㅋㅋㅋㅋ 이곳저곳 실수 연발하며 다니고 있답니다..ㅋㅋㅋ 아직 스팀잇 적응 덜 된건가봐요 ㅋㅋㅋ

아닙니다아^^ 스팀잇 자체가 새글들을 꼼꼼이 살펴보는데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ㅎㅎ 그저 우리의 친분이 두터워 지는 게 최고죠 뭐^^ 헤헷.

쑤님~~ㅠㅠ
저 이 글을 넘 늦게 봤어요

그저께면 에버랜드 갔다가 허탕치고 돌아온 날이었거든요,담날은 친구가 와서 정신없었고요ㅠ
알림앱도 설치 안 해서 누가 저 닉넴 호출해도 저 알 방법이 없어요 앱 설치 해야 할까봐요

아니예요 아니예요~~~ㅎㅎ 어찌되었건 닉네임의 의미만 알게되면 되는 것입니다^^ 스팀잇은 새글이라 하더라도 금방 다른 글이 묻혀버려서 원래 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ㅎㅎ 저는 누가 저 호출하는 줄도 모르고 그냥 활동하는걸요~~~ 다 괜찮아요~ 우리 뜰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킴쑤님도 저를 지목하셨군요.
왜요?!?!?!!?!?!?
부담보다 귀차니즘~ㅋㅋㅋ
전 지목 안 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에 이미 달아두었지만
친근하게 뭐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겠어서 지목했어요.ㅋㅋㅋㅋ
캘님?!ㅋㅋ

남편 일찍 재우기 실패라니.ㅋㅋㅋ
이미 댓글로 해당 챌린지를 한 샘이군요.^^
김쑤.ㅋㅋㅋ 근데 왜 친구는 그런생각이 들었을까요.ㅋㅋㅋ

ㅋㅋㅋㅋㅋ제가 넘 보고 싶어서 그랬던게 아닐까요?!
그 친구는 저에게 의지도 많이하고 늘 제 생각을 자주 해주는 다정한 친구거든요^^
그리고 대학 다니는 4년동안 정말 늘 붙어다녔거든요? 시간표도 똑같이 짜서요 ㅋㅋ
그래서인지 모든 순간에 절 갖다 붙이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게 재밌나봐요 ㅋㅋㅋ

!!! 힘찬 하루 보내요!

감사합니다!^^

오? 어릴때부터 있던 별명일거라 생각했어요 ㅋㅋ 그리고 이름이랑 관련해서 김수지나 김수정이나 ..하여튼 그렇게 관련있을줄알았는데 김수한무라뇨 ㅋㅋㅋㅋㅋ 어찌되었는 귀여운 애칭이 생기셨네요

처음에는 김수한무하다가 킴쑤라고 하니까 이상했는데 친구가 지 맘대로 부르는 게 귀엽게 들리긴 했어요 ㅋㅋ 또 불러주는 사람의 뉘앙스? 분위기에 따라서 별명의 느낌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ㅋㅋ 그러면서 나만의 별명으로 갖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어릴 때는 오히려 고질라 같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질라? 라는 별명으로 불린적...도 있어요 ㅋㅋ 고질라라고 놀림?비슷하게 받았는데 근데 또 귀엽게 '질라'라고 불러주니 또 들을만 하더라구요....하하 ㅋㅋ

에엣 ㅋㅋㅋ 질라라니 ㅋㅋ 그래도 킴쑤가 제일 귀여워용 ㅋㅋㅋ 저도 성때문에 어릴때 배신자 배지타 배지밀 이런거였는데 ㅋㅋ 하도 지밀이라고 많이 불러서 제 친구들 부모님도 절 배지밀이라거 불러요 ㅋㅋ 어릴때 별명들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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