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커닝의 추억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ucky2 (79)in #sct • 7 years ago 처벌은 없지만 따가운 시선은 있는데요? 공지가 되었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공지가 되었다면 안하는 사람이 없겠죠. 그건 하라는 말이니까.ㅎ
처벌이나 불이익이 없다는 가정을 하셨기에 모두가 해당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했습니다. 커닝을 무력화할 수 있는 심오한 문제를 내면 커닝 문제는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짬뽕과 짜장 중 당신의 어떤 것을 선호하나. 그리고 그 이유는?" 이런 문제들.. 커닝은 수험생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커닝할 수 있는 상황을 줬다는 것도 문제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