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FreeBoard] 한 우물만 파는 중(SCT Staking)

in #sct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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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과는 다르게 스판에서는 다양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SCT을 스테이킹하여 큐레이션 보상을 받든, SCTM을 스테이킹하여 배당을 받든, 그것도 아니라면 Steemp로 바꿈으로써, 또다른 기회를 엿볼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주판을 튕겨보면, 이익(수익률)에 대한 계산이 어느 정도 보이게 되는데,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각자 나름대로의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분이 SCTM으로 방향을 잡으셨습니다. 정말 생각 외로... 이 선택이 맞다, 틀리다라고는 말할 수 없을 뿐더러, 아직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대로된 결과를 확인할 수 없었기에, 좀 더 지켜봐야하는 상황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좀 더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다만, 그 방향을 자꾸 변경하는 것은 우리가 단타를 칠 때, 수수료만 지불하는 것처럼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리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저의 아주 치밀한(?) 계획은 처음부터 설정한 SCT 몰빵 스테이킹인데, 아직까지는 문제 없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SCTM 때문에 관심이 분산되면서, 언스테이킹하는 물량 또한 늘어나고 있어 쏠쏠한 재미를 보는 중입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SCTM을 구입하기 위한 SCT가 스테이킹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그로 인한 큐레이션 보상을 더 받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이 SCT가 사용됨에 따라, 조금 당황하긴 했으나, 받아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앞에서 말로는 전략적으로 해야하니, 마니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실제로 단순하게 행동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실행으로 옮긴 SCT 스테이킹이 잘되기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 어떤 시스템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상황으로 볼 때, 또다른 무언가가 나올 것만 같습니다. 그 때에도 유혹이 생겨 고민을 하겠으나, 아마도 SCT 스테이킹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는 말이 있듯이, SCT를 꾸준히 스테이킹하여 그 결실을 보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같은 우물을 파고 있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계속 파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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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것은 모르겠으나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잘 한 선택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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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다보면 길이 생기겠죵~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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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주 치밀한(?) 계획은 처음부터 설정한 SCT 몰빵 스테이킹인데

오호! 이런 치밀한 계획을 밝혀도 되는건가요? ㅎㅎ
저도 sctm 담구려고 언스테이킹 중인데...쏠쏠한 재미에 저도 일조했군요! ㅎ

SCT 우물을 잘 파야겠군요~

파이팅입니다~

저도 적지만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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