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FreeBoard] 'SCT'와 'AAA'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 관계"이다.

in sct •  3 months ago  (edited)

원래는 내일(6월 5일) 오픈 예정이었던 'Triple-A'가 하루 빨리 오픈되었습니다. 미리 사이트 도메인을 확인한 유저들도 있었고, 미리 포스팅을 작성한 유저도 있었던 만큼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며, 미리 오픈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는 저자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의 땅이 생겼고, 독자들에게는 더 많은 콘텐츠가 생겼습니다. 각자 다루고 있는 주제가 다르고, 추구하고 있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쁘다고 판단할 수 없으며, 판단할 수 있는 기준조차 없습니다.

그렇기에, SCT를 그만두고 AAA에 집중하더라도, 또는 SCT와 AAA에 모두 집중하더라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굳이 SCT와 AAA를 두고 고민할 필요 없이 서로 각자의 기호, 그리고 취미에 따라 활동을 하면됩니다.

스판이 처음 오픈했을 때, sct 태그로 가득했듯이, 오늘은 aaa의 태그가 많이 보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스판에 글이 적게 올라온다고 느끼는 것은 제 기분 탓일지 모르겠으나, 일단 새로 시작한 곳, Triple-A에 글이 집중되는 현상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편중된 현상은 잠시 뿐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SCT로 몰릴 지, 또는 AAA로 몰릴 지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기에....

우리는 이제 두 가지의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그 선택지는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으로 옮기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영화, 책 리뷰를 쓰고 싶거나 읽고 싶으면, 'Triple-A'에 가면 되고, 코인 관련 글을 쓰고 싶거나 읽고 싶다면 스판에 가면 됩니다. 그동안 한정된 주제에 얽매였다면, 이제는 좀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AAA'와 'SCT'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닌,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나갈 수 있는 "상호보완 관계"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결국에는 'SCT'가 잘 되야, 'AAA'도 잘되고, 'AAA'가 잘 되야 'SCT'도 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SCT와 AAA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정한 주제에 집중하게 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분위기(주제)를 바꿔가며 새로운 기운(?)을 받으며, 좀 더 멋진 활동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일 오픈한 Triple-A 주소는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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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먼가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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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다 잘되어야 합니다

ㅎㅎ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다들 글을 너무 잘 쓰셔서 ㅠㅠ 문제지만..

둘 다 서로 잘 되면 좋겠습니다. 글 쓸 거리가 많이 늘어나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