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나 잘난 맛에 사는 놈이라
때론 재수도 없고 때론 광오하고 때론 미친놈 처럼 보이겠지만~
어쩔 수 있나 다 내가 잘나서 그런건데
잘생겼지~ 성실하지~ 착하지~
또 마음 씀씀이는 또 어때
나 아는 형들은 다 인정? 인정!
이런 내가 요새 좀 현타가 와서
근심걱정이 있었나 봄
그래서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기에 걸렸나? ㅋㅋ
나답지 않다보니 몸도 정신도 허약해져가지고
그래서 다시 나 잘난 맛에 살려고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ㅋㅋㅋㅋㅋ
이 시대의 진정한 나르시스트 나가신다~~~~~~~~~~~~~~~~~~~~~~~~~~

거짓말이 두 번이네. 깊지도 않고 깨달음도 아니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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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정이란거네 ㅇㅋ ㅋㅋㅋ
저도 지금 주머니에 있는 돈이 이거 밖에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요 이분들처럼 잘난 맛에 살아야죠 '나잘난 더잘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이 더 웃기기 없기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아무렴 누가 오이형 막아? 아자아자!!
므하하하하 가즈아!!
야동 보고나서 현타 온거 아님???
야동을 보기만한다고 현타가 오지 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해~!!
뭐야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정도 가오면 돈없어도 사는데 아무지장없습니다^
전 지장이 많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한테 피해안주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게 최고아닐까요.^^
원빈과 멋짐을 비교해버리는 남자라니 ㅋㅋㅋ ㅋ오이형 역시 멋짐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