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하프를 달렸다. 가볍게 달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15km가 넘어갈 무렵부터 급격히 체력이 빠졌다. 남은 거리는 어떻게 달렸는지 모르겠다. 날이 더워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 건지, 어제 수상레저를 너무 열심히 즐겨 체력이 방전된 건지 모르겠다.
시계 베터리를 충전하지 않아 1km를 남기고 꺼졌다. 시계가 꺼진 것도 모르고 달렸으니 오늘 많이 힘들긴 했나 보다. 남은 하루는 푹 쉬려고 했는데 집안일이 많다. 애들 방과 화장실은 왜 이렇게 더러운지... 귀신이 나올 거 같다. 대충 정리하고 쉬어야겠다. ㅎㅎ
하프..
대단하십니다.
여름철,
무리하지 않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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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프를 저리 빨리 달리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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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하프라도 먼 거리인데 대단하십니다
무리하시지 마시고 푹 쉬시길
대회도 아니고 일상에서 하프를 달리신다니 대단해요!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고 쉴땐 쉬셔야죠 ㅎ
15키로 뛰는거 장난아니죠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