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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독서잡기] 밑 줄 그으며 읽는 책, 《외로운 도시》

in #partiko7 years ago

많은 예술가들 이름 중에 장 미셸 바스키아가 조금은 익숙하네요~

외로우면 이미 절반은 예술가라는데 저는 외롭지도 않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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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행복한 인생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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