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서잡기] 밑 줄 그으며 읽는 책, 《외로운 도시》View the full contextmistytruth (67)in #partiko • 7 years ago 많은 예술가들 이름 중에 장 미셸 바스키아가 조금은 익숙하네요~ 외로우면 이미 절반은 예술가라는데 저는 외롭지도 않아서 ㅎㅎ
그럼 행복한 인생십니다. ㅎㅎㅎ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