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영화] 카트 / 부지영, 2014
네 정말 불편해도 이런 영화들을 통해서 인식조차 못하고 있던 우리 사회의 많은 단면들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바라보는 시각은 각자의 몫이지만 최소한 그런 세상에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어야 하니까요.
네 정말 불편해도 이런 영화들을 통해서 인식조차 못하고 있던 우리 사회의 많은 단면들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바라보는 시각은 각자의 몫이지만 최소한 그런 세상에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