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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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작은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몸이 좀 안 좋아서 집에 들르지 못했노라고.
같은 아파트 옆동에 살고 있는작은 아들은
퇴근 할때 어미를 보고 제집으로 간다.
아들에겐 꽤 귀찮은 일이라 싶어 너무 마음 쓰지말라
한다 .그러나 자식 도리라 생각한 아들 입장에선
어려우리라 짐작한다.
그런데 감기 기운이 있는듯 해 어미에게 해 끼칠까
두려워 집에 들르지 않았다하니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 뚜껑 보고 놀란다고
마음 조마조마하여 아들에게 전화 넣으니
하루밤 자고 나니 좋아졌다 해서 조리던 마음이
조금풀어 졌다. 하루 걸러 재택 근무하는데
오늘은 집에서 업무를 본단다.
번번히 하는 말이지만 이지긋지긋한 코로나 사태
언제 끝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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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QOO10.COM아드님이 효자시네요.
저는 매번 부모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감사 합니다.
아드님 걱정에 조마조마하셨을 마음이 느껴집니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야할텐데..ㅠㅠ
감사 합니다.
서로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서로 투표 하시겠어요?
부모님 마음은 한결 같으신거죠. 베로니카님께서도 아드님 사랑하시는 마음이 크신 겁니다. 성모님 사진에도 어머님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는 것을 알겠네요. 저도 항상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Your family is very caring. People stay away if there is a viral infection. It is difficult to know if it is coronavirus but it is better to be cautious.
Hopefully the time will come and we all have a sigh of relief
(google-translator) 당신의 가족은 매우 돌보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이 있으면 사람들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알기는 어렵지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라건대 때가되면 우리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 겠지
Thank you so much
엄마의 마음에 울컥합니다.
별일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