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의 전화View the full contextluciferjin (72)in #life • 5 years ago 부모님 마음은 한결 같으신거죠. 베로니카님께서도 아드님 사랑하시는 마음이 크신 겁니다. 성모님 사진에도 어머님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는 것을 알겠네요. 저도 항상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