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17

in #life3 days ago

2026.6.28(일)

소박한 시골 초등학교가 정겹다. 알록달록 이쁘게 색칠해 놓은 초등학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여주 식당에 들러 양선지해장국과 물막국수, 한우미역국을 먹었는데 꽤 맛이 좋았다. 김치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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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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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는 좋은데 아이들이 많이 없어서….

맞아요. 동네분들께 들었는데 한 반에 10명이 안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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